2017년 여름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2017년 여름 여행과 관광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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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여름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2017년 여름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최종 업데이트: 2017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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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전경
타슈켄트 전경

분석기관 투르스타트는 2017년 여름 여행지로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들이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2017년 여름 러시아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10곳은 아스타나, 바쿠, 민스크, 예레반, 타슈켄트, 알마티, 키시너우, 비슈케크, 키이우, 아시가바트였습니다. 이 가운데 다섯 도시는 중앙아시아에 있습니다. 순위는 여행상품 제안과 온라인 호텔 예약 시스템의 자료를 분석해 작성되었습니다.

아스타나에서는 2017년 6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세계박람회 EXPO 2017이 열렸습니다. 바쿠에서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포뮬러 원 아제르바이잔 그랑프리,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음악 축제 ‘자라’가 개최될 예정이었습니다. 여름철 바쿠를 찾는 여행객 다수는 카스피해 연안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민스크에서는 7월 2일 MOST 음악 축제와 7월 29~30일 Freaky Summer Party 아트 피크닉이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비슈케크는 이식쿨 호수 휴양지 여행을 예약한 관광객의 목적지였습니다.

투르스타트에 따르면 관광객은 아스타나에서 평균 3.5일 머물며 현지 호텔 숙박에 하루 80달러를 썼습니다. 여름철 민스크 체류는 평균 2.5일, 숙박비는 1박 60달러였습니다. 바쿠는 5일(하루 75달러), 예레반은 3.5일(65달러), 타슈켄트는 2.5일(45달러), 알마티는 3일(70달러), 키시너우는 1일(35달러), 비슈케크는 1일(32달러), 키이우는 2일(50달러), 아시가바트는 2일(30달러)이었습니다. CIS 수도 가운데 여행 비용이 가장 낮은 곳은 아시가바트와 비슈케크였고, 가장 높은 곳은 아스타나와 바쿠였습니다.

2017년 여름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CIS 도시:

  1. 아스타나(카자흐스탄)
  2. 바쿠(아제르바이잔)
  3. 민스크(벨라루스)
  4. 예레반(아르메니아)
  5.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6. 알마티(카자흐스탄)
  7. 키시너우(몰도바)
  8. 비슈케크(키르기스스탄)
  9. 키이우(우크라이나)
  10. 아시가바트(투르크메니스탄)

출처: http://turstat.com/bestciscitysummer2017 (러시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