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Qeshm Air의 타슈켄트 정기편 취항

이란 항공사 Qeshm Air가 타슈켄트와 알마티를 잇는 정기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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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Qeshm Air의 타슈켄트 정기편 취항

이란 Qeshm Air의 타슈켄트 정기편 취항

최종 업데이트: 2022년 12월 23일

출처

이란 항공사 Qeshm Air 항공기
이란 항공사 Qeshm Air 항공기

이란 항공사 Qeshm Air가 테헤란-타슈켄트-알마티 노선의 정기편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12월 22일 Qeshm Air의 첫 항공편이 이슬람 카리모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테헤란-타슈켄트-알마티-테헤란 구간을 운항한 Airbus A300-600 기종이 타슈켄트 공항에서 환영을 받았습니다.

당시 Qeshm Air는 매주 목요일 주 1회 정기편을 운항할 계획이었습니다.

이란과 우즈베키스탄 간 항공편 개설은 2022년 9월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공식 방문 중 양국 지도부가 진행한 협상의 결과였습니다. 관광 협력 프로그램을 채택하고 비자 절차 간소화와 양국 관광 확대를 위한 여러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Qeshm Air는 1993년에 설립되어 테헤란에 본사를 둔 이란 항공사로, 국내외 정기 여객편과 전세편을 운항합니다. 이 글은 2022년 당시 운항 계획을 기록한 자료이므로 현재 일정은 항공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